처음으로  l  회사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로그인  l  2021.9.17 (금)
 양계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hyunchuk.co.kr/news/8668
발행일: 2019/03/28  이국열 기자
스케치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 이모저모

역사적인 기념대회로 한국 양계산업과 한국 양돈산업 100년 미래 힘차게 열어

생산에서 가공, 유통, 소비, 식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망라한 전문지 우뚝 서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 2월 2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현축 창사 반세기, 50주년 기념대회 개최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의 많은 성원이 있었다.
‘(
)현축 창사 반세기, 5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 22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기념대회는 1968년 설립된 ()현축, 월간현대양계창간 50주년 600호 발행과 월간현대양돈창간 30주년 368호 발행을 기념하는 뜻 깊은 자리로 한국축산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전국의 축산인과 축산관련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로 월간현대양계, 월간현대양돈역사와 지난 50년간 월간현대양계가 걸어온 길을 동영상으로 방영했다.

동영상에는 우리나라 양계·양돈산업과 함께 성장한 월간현대양계, 월간현대양돈의 발자취와 함께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부분 등이 소개돼 ()현축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특히,‘지난 50년간 월간현대양계가 걸어온 길동영상에는 1970년대부터 양계산업을 이끌어온 선각자들을 표지인물로 실은 옛 잡지의 모습을 방영해 그 시절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 (주)현축 윤흥선 이사가 약사보고를 하고 있다.
동영상 상영에 이어 본지 윤흥선 이사가
‘()현축 약사보고를 발표했다.

약사보고는 1968년 월간현대양계창간 1988년 자매지 월간현대양돈창간 1990년 닭의 날 제정 2007년 인터넷 신문현대축산뉴스발행 2009년 월간현대양계, 월간현대양돈2창간 선언 2014년 월간현대양계문화체육관광부‘2014 우수 콘텐츠 잡지선정 2014년 월간현대양계한국잡지협회명예의 전당헌액 △「닭의 백과」「토종닭백과」「돼지백과」「민족과 한우등 축산전문도서 출판 등이 소개됐다.

 

()현축, 우리나라 축산의 역사이자 살아있는 생생한 증인

▲ (주)현축 이희훈 발행인이 기념사를 했다.
본지 이희훈 발행인은 기념사에서
월간현대양계는 우리나라의 축산의 여명기인 1968년 창간돼 반세기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고 있고, 월간현대양돈은 지난 1988년 창간돼 한국 양돈산업 발전의 기수와 견인차로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현축은 오늘 역사적인 기념대회를 계기로 한국 양계산업과 한국 양돈산업 100년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월간현대양계현대양돈은 우리나라 축산업과 동고동락하며, 맡은바 소임과 소명의식으로 전력투구해 왔다고 자부한다우리나라 축산의 역사이자 살아있는 생생한 증인으로 춘추에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월간현대양계1973년 국내 최초로 난가고시제도를 도입해 계란 유통구조개선에 일대 전기를 마련했고, 국군 장병들에게 50만 개 계란보내기 운동으로 계란 소비를 촉진시켰다.

생산자단체인 전국계우회연합회를 탄생, 생산자들의 권익보호에 발 빠르게 대처했고 1990년에는 계산물 소비촉진을 위한닭의 날을 제정하여 국내 최초의 계산물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했다.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에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후
닭의 날은 한국양계박람회와 오늘날의 국제축산박람회로 발전했다.

이희훈 발행인은“2009년 제2창간을 선언한 월간현대양계현대양돈은 생산에서 가공, 유통, 소비와 식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망라하는 종합전문지로 거듭나고 있다월간현대양계는 양계레이다와 계란전망대 e-map, 월간현대양돈은 양돈번식카렌다와 돼지질병관리프로그램을 매년 별책부록으로 발간하여 생산농가의 수익증대와 질병대책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현축에서는 한국양계CEO 30인선, 한국양돈CEO 48인선, 한국양돈CEO&오피니언 리더 30인선, 한국가금산업의 거목 30인선 등 한국축산 지도자들의 삶과 열정을 단행본으로 엮어낸바 있다고 밝혔다.

이희훈 발행인은지금까지 월간현대양계현대양돈등에 옥고를 집필해주신 최고 전문가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집필을 간곡히 당부 드린다오늘 ()현축 창사 반세기 월간현대양계창간 제50주년 600호 발행과 월간현대양돈창간 제30주년 368호 발행이 있기까지 전국의 애독자분들과 광고협찬 등 물심양면으로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아울러역사적인 창사 50주년이라는 뜻 깊은 오늘 기념대회에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축산인 가족 여러분들의 가정과 사업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안전한 축산물, 축산발전 핵심적 과제

▲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이 축사를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축사에서
“()현축 창사 50주년은 뜻 깊은 행사로 이러한 50년의 금자탑을 이뤄낸 존경하는 이희훈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지난 50년 동안 지금처럼 발전하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우여곡절을 이겨낸 이희훈 대표님께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재욱 실장은축산이 빠른 시간 내에 발전해서 우리나라 농업의 근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축산인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과 축산발전을 뒷받침한 현축 등 관련기관의 노력이 컸다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성장을 거둔 만큼 국민들이 축산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축산발전을 위한 세 가지로 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 악취 민원 환경관리를 염두에 두고 있다며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여러 가지 걱정이 있지만 축산인들과 정부, 관련기관이 노력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집중적으로 축산환경대책을 만들고 있지만 최근 항생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는 것이 축산발전의 핵심적인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부의 정책적인 노력을 통해 축산인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요구를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축산발전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재욱 실장은월간현대양계현대양돈이 양계·양돈산업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해온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이번 창사 50주년을 계기로 더욱더 발전하여 축산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언론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월간현대양계, 정책제안 통해 가교역할 기대

▲ (사)한국육계협회 정병학 회장이 축사를 했다.
(
)한국육계협회 정병학 회장은 축사에서 “()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를 맞이해서 김인식 회장을 비롯한 윤봉중 회장, 이재욱 실장 등 귀빈을 모시고 축사를 하는 것에 대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지난 19691월 창간호를 발행해 독보적인 역할을 수행한 현축의 월간현대양계창간 50주년, 월간현대양돈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특히,“월간현대양계는 양계산업이 어려울 때마다 정부에 정책을 제안해 산업을 제대로 이끌어 왔다“1973년 국내 최초로 난가고시제도를 도입하여 계란 유통구조개선에 선봉적 역할을 수행했다고 말했다.

이어닭의 날 제정으로 계란과 닭고기 소비촉진 행사 개최, 훗날 양계박람회와 오늘날의 국제축산박람회를 태동시키는 역할을 하는 등 양계산업 현대화와 전문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정병학 회장은우리나라 양계산업은 현대양계와 같은 언론의 큰 역할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어느 정도 국제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닭고기 산업의 경우 육계계열화사업이 도입되면서 사육규모가 평균 6만 수 규모로 확대되어 연간 평균 수입이 2억 원을 넘어서는 등 괄목한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계산업이 다시 도약하기 위해선 점점 높아지는 국민들의 식품안전과 환경에 대한 기대와 요구수준에 업계가 대응해야 하며, 정부의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정병학 회장은월간현대양계가 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제안을 통해 산업도 발전하고 소비자 요구도 수용되는 제도가 마련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주길 바란다우리 업계도 산업 발전을 위해 분투, 노력하는 현대양계에 대해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이번 기념대회를 마련해 주신 이희훈 대표와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월간현대양돈, 한돈 소통창구이자 동반자

▲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수석부회장이 축사를 했다.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수석부회장은 축사에서
지난 30년간 한돈산업의 역사와 함께 하며 대한민국 축산발전에 앞장서온 ()현축 창사 50주년과 월간현대양돈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이희훈 대표를 비롯해 한돈산업과 함께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뜻 깊은 창립기념행사를 하게 된 것을 한돈협회를 대표해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올린다고 전했다.

손종서 수석부회장은한돈사업은 지난 세월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더불어 이에 부응한 언론의 관심어린 격려와 조언이 있었기에 눈부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월간현대양돈은 지난 30년간 산업 발전의 고락을 같이하며 정부정책에 대해 따가운 비판과 제안을 제시하며 한돈의 소통창구이자 동반자로 역할을 충분히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올해 발생했던 구제역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몽골과 베트남 등으로 전파되고 있어 긴장의 고비를 늦춰서는 안 된다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 가축분뇨처리와 악취 등 환경문제도 여전히 남아있는 현실이다고 밝혔다.

손종서 수석부회장은현대양돈이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든든한 동반자 관계로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만드는데 협력해주길 바란다다시 한 번 월간현대양돈창간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아울러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축산에 아낌없는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

▲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이 축사를 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은 축사에서
“50년 반세기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현대양계를 발행하고, 지난 30년간 현대양돈을 발행해 우리 농가들과 소비자에게 귀한 정보를 제공한 ()현축의 이희훈 대표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문정진 회장은매스컴이 발달하지 않았던 아버지 때부터 양계를 하며 현대양계를 통해 정보를 메모하면서 공부했던 시절이 기억난다전체 농업생산액 41~42%를 차지하는 축산의 견인차 역할을 현대양계와 현대양돈이 해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한돈은 이제 쌀보다도 오히려 생산이 더 높은 중요한 국가 기간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사료, 가축약품, 기자재, 유통, 수출입 등 축산의 영역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축산의 가치를 제대로 조명 받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냄새, 가축분뇨 등과 함께 47.7%가 미허가 축사인 점이 매우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어우리 축단협 회장들은 농가소득과 권익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앞으로도 축산에 아낌없는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문 회장은현축은 어려운 시기, 적극적인 도움으로 뒷받침해준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의 후원 덕분에 장구한 반세기의 역사를 이어 나갈 수 있었다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축산 언론의 새 지평을 연 현축 이희훈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기념대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내빈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덧붙였다.

 

양질 콘텐츠로 축산업 발전에 더욱 앞장서야

▲ (사)한국잡지협회 정광용 회장이 축사를 했다.
(
)한국잡지협회 정광용 회장은 축사에서국내 최고 지령의 축산전문지 월간현대양계창간 50주년과 월간현대양돈창간 30주년 기념대회 개최를 축하한다“50년 동안 한 번의 결호 없이 발행해온 이희훈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히,“국내 양계·양돈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현대양계와 현대양돈은 생산에서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양계·양돈 정보를 폭 넓게 제공해 왔다우리나라 양계·양돈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양계·양돈 관련 뉴스와 정보들을 신속·정확하게 보도하는 현대축산뉴스도 축산미디어로써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광용 회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축산관련 소식들을 발 빠르게 전하고, 양질의 콘텐츠로 축산업 발전에 더욱 앞장서는 현축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현대양계, 현대양돈, 현대축산뉴스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이런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행사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현축 임직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기쁨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념행사

▲ 본지 이희훈 발행인과 내외빈들이 떡 케이크를 절단했다.
기념행사에는
지령 500호 타임캡슐 봉인 OPEN 지령 600호 타임캡슐 봉인식 떡 케이크 절단 및 건배제의가 진행됐다.

지령 500호 타임캡슐 봉인 OPEN’에서는 지난 201093일 현대양계 500호 발행 기념대회에서 타임캡슐에 봉인한 양계인들의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개봉했다.

개봉된 메시지는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 ()현축 김화영 이사, ()한국육계협회 정병학 회장,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수석부회장, 한국양돈연구회 권동일 회장이 소개했다.

 

▲ (주)현축 김화영 이사가 현대양계 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지령 600호 타임캡슐 봉인식이 진행됐다.

지령 600호 타임캡슐에 봉인된 메시지는 20275월 월간현대양계지령 700호 기념대회 때 개봉돼 소개된다.

떡 케이크 절단 이후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 축산신문 윤봉중 회장, 동아원사료 강화순 대표가 건배를 제의했다.

 

 

 

 

▲ (주)체리부로 김인식 회장이 건배제의를 했다.
(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은 건배제의에서 지난 50년 동안 한호의 결호 없이 600호와 368호를 발행했다는 것은 축산언론 상 전무후무한 역사라며앞으로도 현축의 월간현대양계, 월간현대양돈이 우리나라 축산업 발전을 이끌 중추적인 언론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축은닭의 백과」「계란백과」「닭고기백과」「돼지백과」「세계의 닭」「토종닭백과」「오리백과」「닭의 세계」「한국의 재래닭」「한국토종닭」「한민족과 한우」「개의 백과」「메추리맥과등 축산전반을 망라한 단행본을 출간했으며, 그동안 월간현대양계현대양돈에 수록된 방대한 정보와 자료 등을 빅 데이터화하고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기념대회에 참석한 내외빈들에게는 가금과 가축을 집대성한가금문화사가축문화사가 증정됐다.

 

 

<50주년 행사 도움주신 분들>

()갑우문화사 최재혁 대표

강남시스템 김태환 대표

강서문화원 김병희 원장

국립축산과학원 양참범 원장

국회의원 유성엽

농경과 원예·친환경 이영자 대표

농림축산검역본부 박봉균 본부장

()대한수의사회 김옥경 회장

()대한양계협회 이홍재 회장

대한한돈협회·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

()대호 이태일 회장

()델리퀸 이창주 대표

미국곡물협회 한국사무소 김학수 대표

미르디자인 원종환 대표

()민우 전기복 대표

바이엘코리아() 정형진 대표

()삼우 안광덕 대표

서울대학교 한재용 교수

안전정보 이선자 대표

()에스에프 신진수 대표

()에코스텍 박근종 대표

오리엔트화학주식회사 김민석 대표

()오투그린 박환덕 대표

()우리디엠 정병록 대표

()우성사료 지평은 대표

우진비앤지() 강재구 대표

월간 전원주택라이프 노영선 발행인

월간폴트리 유세종 대표

()전국메추리생산자연합회 남병환 회장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 이상용 회장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회장

()체리부로 김인식 회장

체리부로중앙농가협의회

()체리푸드 정창영 대표

()친환경축산협회 임웅재 회장

()카길애그리퓨리나 박용순 대표

케민코리아() 안의철 지사장

()태진 김선유 회장

태창바이오() 전승록 회장

티티아이() 권봉수 대표

()하농 최주철 대표

한경대학교 이상희 박사

()한국153 신동욱 대표

()한국계란유통협회 김낙철 회장

()한국동물약품협회 곽형근 회장

한국방송출판() 백종운 대표

한국사료향미양행 유창열 대표

한국사료협회 조충훈 회장

한국양계농협 김인배 조합장

()한국원종 김창섭 대표

()한국육계협회 정병학 회장

()한국잡지협회 정광영 회장

한국친환경축산연구소 유종철 연구소장

()한국토종닭협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

()한국히프라 김명휘 지사장

한백유통 이성주 대표

()해나루싱싱닭 이수범 대표

()화성동물약품 김근재 대표

 


관련사진  l 작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 2월 2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 2월 2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의 많은 성원이 있었다.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의 많은 성원이 있었다.
▲ (주)현축 윤흥선 이사가 약사보고를 하고 있다.
▲ (주)현축 윤흥선 이사가 약사보고를 하고 있다.
▲ (주)현축 이희훈 발행인이 기념사를 했다.
▲ (주)현축 이희훈 발행인이 기념사를 했다.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에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주)현축 창사 반세기, 제50주년 기념대회에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이 축사를 했다.
▲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이 축사를 했다.
▲ (사)한국육계협회 정병학 회장이 축사를 했다.
▲ (사)한국육계협회 정병학 회장이 축사를 했다.
▲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수석부회장이 축사를 했다.
▲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수석부회장이 축사를 했다.
▲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이 축사를 했다.
▲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이 축사를 했다.
▲ (사)한국잡지협회 정광용 회장이 축사를 했다.
▲ (사)한국잡지협회 정광용 회장이 축사를 했다.
▲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타임캡슐
▲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타임캡슐
▲ (주)현축 김화영 이사가 현대양계 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를 소개했다.
▲ (주)현축 김화영 이사가 현대양계 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를 소개했다.
▲ (주)체리부로 김인식 회장이 건배제의를 했다.
▲ (주)체리부로 김인식 회장이 건배제의를 했다.
▲ 본지 이희훈 발행인과 내외빈들이 떡 케이크를 절단했다.
▲ 본지 이희훈 발행인과 내외빈들이 떡 케이크를 절단했다.
▲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소개된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타임캡슐
▲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타임캡슐
▲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월간「현대양계」500호 발행 기념대회 축하메시지
▲ 지령 500호 타임캡슐 봉인 OPEN
▲ 지령 500호 타임캡슐 봉인 OPEN

 l  전체기사  l  기사제보  l  자유게시판 l 
 지난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