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회사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로그인  l  2019.8.23 (금)
 사료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hyunchuk.co.kr/news/8733
발행일: 2019/07/24  현대축산뉴스
세균 잡는 ‘워터락(Waterlox)’

대장균·바이러스 등 99.9% 살균, 암모니아 가스 탈취
지하수, 수돗물 수준의 안전한 음용수로 바꿀 수 있어

 

▲ 차아염소산수 생성장치‘워터락(Waterlox)’

 

케이테크전해()(대표 김은상)가 개발한 워터락(Waterlox)’이 주목받고 있다.

 

워터락(Waterlox)’은 물과 차아염소산(HClO)을 전기분해해 적용한 차아염소산수 생성장치다.

차아염소산은 강력한 살균·소독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락스보다 80배 강한 살균력으로 대장균을 99% 살균할 수 있고, 잔류 가능성이 매우 낮아 식품 소독용으로도 사용된다.

케이테크전해의 차아염소산수는 동일한 조건에서 나트륨(소금) 성분을 제거해 살균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워터락과 물탱크를 호스로 이은 후, 케이테크전해가 독자 개발한 첨가제 카탈라이트를 주입하면 차아염소산수가 만들어진다.

생산된 차아염소산수를 안개분무장치나 분무기를 이용해 계사에 분사하면 된다.

 

축사 내 공간살균으로 공기 중 대장균, 바이러스 등을 99.9% 살균이 가능하고, 암모니아 가스를 탈취해 닭뿐만 아니라 관리자의 호흡기질환을 감소시킬 수 있다.

 

특히, 음수소독에 탁월해 지하수를 수돗물 수준의 안전한 음수로 바꿀 수 있어 가금콜레라 등 수인성전염성 피해를 예방할 수있다.

김은상 대표는 축산지하수는 생각보다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살균·소독이 필요하다워터락을 통해 생성된 차아염소산수로 양계농장 위생관리 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l  전체기사  l  기사제보  l  자유게시판 l 
 지난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