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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22  현대축산뉴스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람과 차량의 대규모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ASF와 고병원성 AI,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전국 일제소독, 특별 현장점검, 대국민 홍보 등 방역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전·후인 123일과 128일을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전국 축산농가와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소독을 추진한다.

소독 대상은 전국 축산농가,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시설, 축산 관련 차량, 방역취약대상이다.

축산농가와 축산시설은 자체 소독장비를 활용해 내·외부 청소·소독을 실시하고, 축산차량은 인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거나 소속 업체에서 세척·소독을 실시한다.

아울러 농식품부 중앙점검반은 114일부터 122일까지 과거 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이 많았던 30개 지자체와 축산농가, 철새도래지, 밀집단지 등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현장 특별점검은 설 연휴 전 사전 점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다.

농식품부는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을 즉시 보완하여 방역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고, 가축전염병예방법 등 법령 위반사항은 엄격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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