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회사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로그인  l  2020.7.7 (화)
 한우 
 낙농 
 기타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hyunchuk.co.kr/news/8918
발행일: 2020/06/03  현대축산뉴스
’19년 곤충판매 405억 원 전년보다 8.00% 늘어
사료용 곤충 동애등에 전년 보다 173% 증가

 

 

농림축산식품부는 2019년 곤충 판매액이 405억 원으로 전년(375억 원) 대비 8.00% 증가했다고 밝혔다.

곤충 종별로는 흰점박이꽃무지 189억 원, 동애등 60억 원, 귀뚜라미 43억 원, 갈색거저리 28억 원, 장수풍뎅이 26억 원, 사슴벌레 13억 원, 기타 47억 원이다.

특히, 환경정화와 사료용 곤충인 동애등에는 ’178억 원에서 ’1822억 원으로 2.75배 늘어났고, ’19년에는 60억 원으로 전년보다 172.73% 늘었다.

곤충업 신고자는 ‘19년 말 기준 2,535개소로 ’182,318개소 대비 9.36% 늘어났다.

생산업 1,155개소, 가공업 8개소, 유통업 148개소, 생산·가공·유통업 1,224개소로 전체 신고 건수 중 51.72%가 두 가지 이상의 업태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551개소, 경북 443개소, 경남 265개소 순이다.

사육곤충은 흰점박이꽃무지 1,265개소, 장수풍뎅이 352개소, 귀뚜라미 322개소, 갈색거저리 265개소, 사슴벌레 200개소, 동애등에 94개소, 나비 23개소 등이다.

사업 주체별로는 농가형 1,625개소, 업체형 672개소, 법인형 238개소이다.

영업 형태는 부업 1,096개소, 주업 887개소, 겸업 552개소로 나타났다.

곤충 관련제품 판매장은 전국 289개소, 곤충 생태공원은 14개소, 체험학습장은 89개소로 조사됐다.

 

 

 


 l  전체기사  l  기사제보  l  자유게시판 l 
 지난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