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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4/18  현대축산뉴스
녹십자수의약품(주) ‘녹수 페니샷 400주’ 출시
호흡기 질병에 감수성 높고 항균 지속력 뛰어나

녹십자수의약품(주)(대표이사 김승목)에서 국내 최고 농도의 플로르페니콜 주사제 '녹수 페니샷 400-주'를 출시했다.

'녹수 페니샷 400-주'는 녹십자수의약품의 기술이 집약된 40%의 고농도 주사제로 그람양성균, 그람음성균 모두에 항균효과를 나타내는 광범위 항생제이다.

모든 조직에 빠르고 넓게 분포해 작용하는데, 특히 호흡기관인 폐에서 효과가 높아 전파가 빠른 호흡기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강력 추천한다.

호흡기 질병의 원인체로 잘 알려진 파스튜렐라균, 헤모필러스균주에 대해 소와 돼지에서 시험한 결과, 다른 항생제보다 월등히 높은 감수성과 낮은 내성율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호흡기 질병에 대한 확실한 치료효과를 보장한다.

녹십자수의약품 관계자는 “국내 최고 농도인 40% 주사제로 높은 혈중 최고 농도로 살균효과뿐만 아니라, PAE(항생제 투여 후 효과)가 길어 지속적인 항균력을 타나내는 제품”이라고 밝히며 “‘녹수 페니샷-400주’는 호흡기 질병을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균에 작용하여 호흡기 질병에 탁월한 치료와 예방을 보인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의 호흡기질병(BRD), 돼지의 파스튜렐라성 폐렴, 흉막폐렴, 헤모필러스성 폐렴 등에 효과가 탁월할 뿐 아니라, 소의 제엽염, 각결막염, 돼지의 살모넬라증, 대장균증 등에도 효과적이다.

고농도 임에도 주사제 기술 노하우를 통해 통증없이 부드럽게 주사되어 조직에 빠르고 넓게 작용하며, 비처방 대상약품으로 호흡기 질병 발생시 언제든지 비상상비약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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