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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8/08  현대축산뉴스
태창바이오 콤포스트 제주도 상륙
해묵은 악취 민원에서 해방


태창바이오(주)(대표 전효준)의 콤포스트가 전국을 넘어 청정 제주도에 설치를 시작했다.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한라산영농조합퇴비공장(대표 박원홍)은 제주 내 유기성폐기물의 회전식 저장시설로 가축분, 인분, 슬러지 등 퇴비공장으로 모이는 유기성 폐기물의 막대한 량과 악취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태창바이오 콤포스트를 택했다.

8월 20일까지 공정에 따라 6기가 설치되면 매일 약 40톤의 유기성 폐기물이 태창바이오의 특허 기술인 호기성발효를 거쳐 비료 원재료로 탈바꿈된다.
이를 통해 제2의 경제적 창출효과와 더불어 기존 회전식 처리방법의 문제점이었던 톱밥사용과 악취 민원 등에서 완전히 벗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 현장 책임자 노정경 이사는 “우리 임직원들은 여름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정으로 기한 내에 설치를 완료하고 안정적인 기기 설치·가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이번 제주도 설치는 태창의 완전자동화 기술을 널리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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