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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3/30  현대축산뉴스
계란유통협 제5대 김낙철 회장 만장일치로 추대
미래와 희망이 있는 협회 만드는데 전력투구



(사)한국계란유통협회 정기총회가 지난 3월 24일 용산 소재 기와 한정식 식당에서 개최됐다.
총회에서 2017년 사업결산과 2018년 사업계획(안)을 의결했다. 이어 제5대 임원을 선출했다.
회장후보로 단독 출마한 김낙철 후보가 만장일치로 제 5대 회장에 추대됐다. 감사에는 지현구(광성유통) 대표를 선임했다.
이사에는 고재석(에그스강원), 박남식(백운축산), 서명원(하나울유통), 오인환(오성에그리아),정하진(하나로 유통), 최대호(한성에그촌유통), 최성규(평화축산) 대표 등 7명을 선임했다.

김낙철 신임회장은 소통강화를 강조했다. 협회 홈페이지와 SNS, 메일, 팩스 등을 이용해 협회에서 추진하는 사업들과 소식을 회원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회원 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했다.
특히, 식용란선별포장업법과 식용란수집판매업을 개선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현재 유통과 관련된 법이 현실과 맞지 않아 유통인들에게 많은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법을 유통현실에 맞는 법으로 개정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김낙철 신임회장은 “함께 꿈꾸는 새로운 변화 중심에서 회원들과 함께하고, 미래와 희망이 있는 협회를 만들어나가는데 맨 앞에서 솔선해 나가겠습니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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