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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6/05  현대축산뉴스
스마트 팜 확대
예비 신청 농가 384 곳 6월부터 사전 컨설팅

스마트 폰으로 축사환경과 가축을 관리할 수 있는 첨단농장이 늘어날 전망이다.
스마트 팜은 축사 온·습도, 악취 등 자동 조절, 가축의 운동량·체온 등 생체 정보 측정을 통한 질병 조기감지, 수태 적기 예측 및 적정량의 사료와 물도 자동으로 공급된다.
농식품부는 ‘스마트축사’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축산 분야 ICT 확산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790개 축산농가에 ICT 장비를 보급했다. 올해도 178개 농가를 1차 선정해 ICT 장비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차 모집을 통해 예비 신청한 384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6월부터 사전 컨설팅을 실시한다.
사전 컨설팅을 통해 개별 예비사업자들의 축사 여건을 진단하고 ICT 장비 유형을 추천하는 한편, 시공업체 정보 제공, 계약·행정절차 및 장비 사용법 등을 교육한다.
사전 컨설팅 기간은 약 2∼3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ICT 장비를 도입할 본 사업자를 선정한다. 사업 착수 이후에도 계약·시공 진행 현황, 현장 활용 지원, 도입효과 등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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