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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24  현대축산뉴스
산사모, 산란계 농장 데이터베이스 사업 추진
입추·출하 계획 수립해 안정적 물량 공급 논의

산란계 산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송복근, 이하 산사모)이 지난 612일 산사모 창립총회 개최 이후 발걸음이 바빠졌다.

산란업계는 산란종계부화장들의 사육규모 확대로 산란병아리 공급능력이 확대됐다.

 

농장 경영난 속에서 산란병아리 월별 분양수수는 꾸준히 증가되는 추세고, 산란계 농장들의 경영손실 기간이 길어지자 병아리 시세도 약세가 형성됐다.

 

게다가 월별 산란병아리 분양수수에 대한 정확한 분양 데이터도 없다.

 

이에 산사모는 산란종계협의회와 논의해 월별 산란병아리 분양 감축 산란성계육 도태물량 확대 산란계 마리당 적정 사육면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월별 산란병아리 분양 감축을 위해 산란종계협의회에 산란계 농장 데이터베이스 사업을 요청했고, 경제 주령이 지난 산란계 감축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산란종계협의회와 대화와 협조를 통해 산란종계 농장 경영안정화 및 수익증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란계 도계업체들과는 산란성계육 도태물량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산사모 측은 산란계 농장 입추와 출하 계획 수립으로 안정적 물량 공급을 요청했고, 해외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국내 소비 제고 방안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산란계 마리당 적정 사육면적은 정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동물복지, 친환경축산물, 깨끗한 축산농장 등 케이지 사육에 대한 경영압박이 예상된다며 이에 대한대응방안 강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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