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회사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로그인  l  2019.11.21 (목)
 정책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hyunchuk.co.kr/news/8768
발행일: 2019/09/26  현대축산뉴스
모바일로 사육현황 신고 시범 실시
내년 1월부터 사육축종과 사육유형 등 의무신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하 축평원)은 ‘닭․오리․계란 이력제’ 사업 추진에 앞서 사육단계 준수사항 이행률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로 사육현황 신고를 9월 6일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내년 1월부터 농장식별번호를 부여받은 닭․오리 사육시설의 농장경영자는 매월 5일까지 사육현황 등을 축평원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한다.


축평원은 매월 1일 닭․오리․계란 경영자에게 사육현황신고사항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할 예정이며, 농장경영자는 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로 접속하여 관련 화면을 볼 수 있다.


사육현황신고 방법은 신고화면에서 농장의 사육축종과 사육유형별 사육마릿수를 입력 후 ‘신고’ 버튼을 누르면 해당 월의 신고가 모두 완료된다.


축산허가․등록제 대상인 닭․오리 사육시설을 운영하는 농장경영자는 축산물이력제 의무적용 대상이며, 농장식별번호의 발급신청 또는 휴대전화번호 등 농장기초정보의 변경신고는 이력지원실(1577-2633)로 신청․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축평원 관계자는 “모바일 신고를 통해 닭·오리 사육 농장경영자의 사육현황신고 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l  전체기사  l  기사제보  l  자유게시판 l 
 지난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