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회사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로그인  l  2019.10.21 (월)
 양계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hyunchuk.co.kr/news/8780
발행일: 2019/10/01  현대축산뉴스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추진
선제적 방역조치를 통해 농가 유입 방지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방역역량을 결집하고, 방역 강화대책을 추진한다.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예방을 위해 철새 예찰을 확대하고 가금농가별 방역 취약요소를 집중 관리하는 한편, 위험농가 대상 사육제한을 실시하는 등 예방적 방역대책을 집중 추진한다.


아울러, 민관 합동 철새 정보망을 구축하여 철새 도래 정보와 국내 이동 정보를 상시 파악하고, ‘철새정보 알림시스템’을 운영해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가금농가 등에 송부하는 등 철새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즉시 해당 철새도래지 출입을 금지하고, 검출지점 반경 10 km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예찰과 이동제한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통해 농가 유입을 방지할 계획이다.


가금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전국 일시 이동중지, 발생농가 반경 3 Km 예방적 살처분, 발생 시·군 7일간 이동제한 등 신속하고 강력한 방역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축산농가는 울타리·그물망 등 방역시설과 소독설비에 문제가 없도록 정비하고 출입 인원과 차량 통제, 농가 출입구와 축사 주변에 생석회 도포 등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아울러, 가축전염병 의심사례 확인 즉시 가축방역기관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l  전체기사  l  기사제보  l  자유게시판 l 
 지난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