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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1/07  현대축산뉴스
설 맞아 제수용·선물용 농축산물 부정유통 차단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제수용·선물용 농축산물의 부정유통 사전 차단을 위하여 원산지 표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단속기간은 12일부터 123일까지이다.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단속인력 4,000여 명을 동원해 설 명절 농산물 성수기에 외국산의 국내산 둔갑 판매 및 일반농산물의 유명지역 특산물로 원산지를 둔갑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선물용 농축산물, 건강기능식품, 제수용품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농관원은 설 명절 정기단속을 시작으로 대보름 부럼용 농식품(2), 학교급식업체(3), 행락철 돼지고기 및 배추김치(4) 등 연 8회의 농식품 원산지 표시 정기단속을 실시하고, 시기별 수입급증 품목 및 사회적 관심 품목 발생, 부정유통 의심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경우에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위반수법이 점차 지능화·대형화됨에 따라 돼지고기, 배추김치 등 이화학적 원산지 판별법과 디지털포렌식 수사기법 등 과학적 분석방법을 원산지 단속 현장에 활용하여 부정유통 사전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관원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해 생산 농업인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원산지 부정유통을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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