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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25  안영태 부장
한국히프라, 돼지부종병 백신인 ‘비퓨어’ 공개 웨비나 개최
- 국내 최초 재조합 베로독소를 이용한 돼지부종병 백신

- 재조합 기술, 고순도 정제기술, 이중 어쥬번트 적용한 완벽한 조합의 백신

- 국내 양돈장(3) 효능평가 결과

2일령 1(1ml) 접종으로 출하까지 방어면역 유지, 임상증상 감소, 돼지부종병 폐사 예방,

평균 5.4의 증체성적 개선, 출하까지 일당증체량 33g/일 향상, 평균 10일 이상의 출하일령 단축

 

  

한국히프라(백신사업부문장 서상원)는 지난 520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소재 롯데호텔월드에서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류영수 학장을 초청하여 대장균 베로독소에 의한 혈관손상, 돼지부종병의 원인과 관리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하였다.

류영수 학장은 돼지부종병은 임상형, 만성형, 비임상형 등의 3가지 유형으로 나뉘며, 특정 대장균이 유발하는 장독소혈증의 하나로 소장에 부착해 증식한 대장균이 생산하는 베로독소가 혈관과 전신 손상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특히 베로독소를 생성하는 대장균은 F18과 같은 부착인자를 갖는다고 한다. 이러한 부착인자에 대한 수용체는 보통 생후 20일령 이후부터 자돈에 형성되므로 포유기간을 제외한 전일령에서 혈관을 통해 순환하는 베로독소의 영향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돼지부종병은 주로 자돈 이유나 비육사 이동으로부터 5~14일 후 관찰되며, 항생제 사용, 산화아연 첨가 농도, 사료의 조성과 품질, 음수의 품질과 위생, 사육시설의 상황, 스트레스 상황 등이 발생 의 위험요소로 꼽히고 있다고 한다.

특히 비퓨어(VEPURED)’의 국내 양돈장(3) 효능평가 결과 2일령 1(1ml) 접종으로 출하까지 방어면역 유지, 임상증상 감소, 돼지부종병 폐사 예방, 평균 5.4의 증체성적 개선, 출하까지 일당증체량 33g/일 향상, 평균 10일 이상의 출하일령 단축을 확인했다고 한다.

한편 서상원 백신사업부문장은 한국히프라의 돼지부종병 백신인비퓨어(VEPURED)’는 재조합 기술, 고순도 정제기술, 이중 어쥬번트를 적용한 완 벽한 조합의 백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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