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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9/22  현대축산뉴스
오리자조금, 외식업 프랜차이즈와 협약식 채결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한국오리협회는 지난 914일 제2축산회관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포차천국과 오리고기 판매 확대 및 외식업 프랜차이즈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협약 당사자인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김만섭 위원장과 외식 프랜차이즈 포차천국 ()미트더석세스 최문길 대표,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재훈 세프가 특별 참여했다.

금번 협약식은 오리고기 중량 단위 판매 정착과 외식업 프랜차이즈 매장에서의 오리고기 추가 판매 확대 등 2020년 외식산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 살리기에 목적을 두고 상호 동반 성장을 목표로 추진됐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오리고기 메뉴 추가 및 오리고기 판매 1년간 추진 오리고기 판매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미디어 홍보 오리고기 판매 및 유통 실적 상호 공유 및 향후 활성화를 위한 공동 대응 오리고기 소비 확대 및 중량 단위 판매 정착을 위한 캠페인 등이 있다.

협약은 전국 17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포차천국과 외식시장 내 오리고기 추가 메뉴 확대를 위해 이재훈 세프가 참여한 메뉴개발에서부터 오리고기 유통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까지를 포괄한 내용으로 추진된다.

특히, 코로나19로 매우 어려운 상황을 격고 있는 오리축산농가 및 오리계열사와 직접적 소비절벽에 내몰린 외식프랜차이즈에게 새로운 활력을 창출을 도모하는 신호탄으로 착한소비증진의 공동마케팅을 전 방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만섭 오리자조금관리위원장은 본 협약 체결이 오리고기 판매 확대를 통해 어려운 오리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오리 산업과 외식 산업 모두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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