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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21  현대축산뉴스
사회적 농장에서 농촌 지역 돌봄 등 사회서비스 확대
농식품부, 2021년 신규 사회적 농장 30개 소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21년 신규 사회적 농장 30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사회적 농장은 사회적농업 활동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 개선비를 개소당 연 6천만 원씩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사회적 농장은 농업 활동을 통해서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돌봄‧교육‧고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회적농장을 살펴보면, 장애인과 함께 활동하는 농장22곳, 고령자가 함께하는 농장16곳,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정, 귀농‧귀촌 희망자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가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타 부처 사업과 연계해 농촌 공동체 기반 돌봄, 장애 학생 진로체험활동,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사회적농업 활동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진천군과 김해시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대상 지역이다.
이번에 사회적농장으로 지정된 농장은  고령자, 장애인 대상 농촌형 돌봄 서비스 제공하게 된다.
충주시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의성군 ‘공공생활서비스 집약형 도시재생 고도화사업’추진지역에 사회적농장이 선정돼 돌봄,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사회적농장 확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필요로 하는 욕구를 해소하고 농촌지역 서비스 전달체계의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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