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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08  현대축산뉴스
설명절 농수산물 선물 상한액 20만 원으로 상향 요청
농수산물 소비와 내수 활성화를 견인 강조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과 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은 1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을 만나 올해 설 명절에 농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한시적으로 상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장관과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설 명절 농수산물 선물가액 상향을 요구하는 농수산업계·단체 등의 의견을 전달하고 “농수산업계는 외식·급식업계 소비 감소, 학교급식 중단 등 소비 위축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명절 소비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사과·배·인삼·한우·굴비·전복 등 주요 농수산물은 귀성 감소 등으로 소비가 감소하면 농어가의 피해가 아주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해 추석 기간중에 한시적으로 가액을 20만원으로 올려, 농수산물 선물 매출이 `19년 추석 대비 7% 증가했고, 특히 10~20만원대 선물이 10% 증가하해 가액 조정이 효과를 거두었다”는 점을 설명했다.
두 장관은  “이번 설 명절에는 지난 추석보다 심각한 코로나19 확산세와 강화된 방역 조치로 귀성인구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가액 상향 조치와 선물보내기 운동을 통해 농수산물 소비와 내수 활성화를 견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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