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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9  현대축산뉴스
'김수미·윤다훈 오리 농가 살리기'에 나서

배우 김수미와 윤다훈이 ‘오리농가·오리산업 살리기’ 공동상생 프로젝트에 함께한다.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와 (사)한국오리협회는 지난 4월 19일 오리산업 발전과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한홍보대사 위촉식 및 ‘오리농가·오리산업 살리기’ 공동 상생 프로젝트 MOU 체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만섭 오리자조금관리위원장(한국오리협회장)과 홍보대사인 배우 김수미, 윤다훈 등이 참석했다.  

 홍보대사 김수미와 윤다훈은 AI, 코로나19 등으로 침체 되어 있는 오리 산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재능기부했다. 
이들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보대사 김수미는 ‘수미네 반찬’, ‘수미산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집밥 문화 활성화를 이끌어왔다.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통해 가정 내 오리고기 소비촉진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지난 해 3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및 강원 평창군에 오리 백숙을 기부하는 등 오리고기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있다.

 김수미는 “대한민국 오리 농가를 위한 뜻깊은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건강은 물론 맛도 좋은 국내산 오리고기가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홍보대사 윤다훈은 “평소 오리고기를 좋아해 즐겨 먹는다”며 “다양한 오리고기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노출해 국내산 오리고기 소비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홍보대사 선정 소감을 밝혔다.

 김만섭 오리자조금관리위원장(한국오리협회장)은 “대한민국 오리 농가를 살리기 위해 재능기부로 홍보대사 역할을 수락해 준 김수미·윤다훈님께 감사를 드린다 ”며 “위축된 오리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오리 농가에 힘을 실어줄 수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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