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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9  현대축산뉴스
계란 유통협 회장 이·취임식 개최
유통인 생존권 위협하는 행태 근절

 

()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22일 용산 소재 기와 한정식당에서 있었다.

이날 김낙철 회장은 이임사에서 식용란선별포장업 법제화로 영업을 할 수 없는 위기에 몰린 대다수 회원들을 위해 선별포장업체에서 선별된 계란을 가져와 재포장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소규모 유통업체도 영업행위를 할 수 있게 제도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회장은 회원들을 위해 냉장차량을 지난해와 금년에 각각 250대 씩 500대를 대 당 1,500만원 씩 지원받게 됐고, 계란이력제는 난각에 표기하도록 하는 성과 등을 여러 회원과 함께 이뤄냈다고 말했다.

6대 회장에 취임한 강종성 회장은 계란 유통 체계화, 선진화, 위생적인 고품질 계란 공급을 위해 전 회원과 함께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계란 유통인들이 자긍심과 프라이드를 갖고 성실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도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밝혔다.

강종성 회장은 생산과 유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한 관계인만큼 상생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기업들이 골목상권을 침투해 소상공 계란 유통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태를 근절시키기 위해 온몸을 불사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앞으로 3년간 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를 이끌어갈 강종성 회장은 2, 3, 4대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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