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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27  현대축산뉴스
무지개농장, 1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K-계란의 우수성 전 세계에 널리 알려

▲ 영농조합 무지개농장 한만응 공동대표가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김양길, 이하 계란자조금)는 제58회 무역의 날을 맞이하여 영농조합법인 무지개농장(공동대표 한만응)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00만 불 수출탑은 당해 기간 동안 수출 규모 100만 불을 달성한 업체에 수여되며, 58회 무역의 날에는 무지개농장을 포함한 516개의 업체가 수상했다.

무지개농장은 2008년 중국산 계란에서 화학제품인 멜라민이 발견되는 사태를 계기로 국내산 계란의 해외 수출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095월부터 홍콩으로 계란 수출을 시작했고, 3년 후에는 싱가포르까지 수출국을 넓혔다.

무지개농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란 수출을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전 세계의 하늘길과 바닷길이 막혀 계란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에 직접 항공기를 이용해 계란을 수출하기도 했다.

고병원성 AI로 여러 차례 수출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임직원들의 노력과 K-Culture의 영향으로 2020년 총 170만 불의 계란을 해외로 수출해 이번 제58회 무역의 날에 1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이번 무지개농장 100만 불 수출탑 수상은 K-계란의 우수한 품질을 전 세계가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 HACCP를 비롯하여 잔류물질 검사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관리와 식품 안전시스템을 갖추었기 때문에 수출국 검역관의 엄격한 검역 잣대에서도 합격했기 때문이다.

한만응 무지개농장 공동대표는“‘K-계란과 다른 나라의 계란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고민과 연구를 통해 계란 수출길을 열어나갈 수 있었다.”무지개농장이 생산한 K-계란이 지속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준 무지개농장 전 임직원과 지자체 및 검역기관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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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조합 무지개농장 한만응 공동대표가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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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조합 무지개농장 한만응 공동대표가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 영농조합 무지개농장 한만응 공동대표가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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