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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27  현대축산뉴스
동물약품 재심사·재평가 규제완화
정책과 산업 상생 위한 정책 발굴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동물약품 재심사 및 재평가 업무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검역본부 고시인 신약 등의 재심사 기준동물용 의약품 및 동물용 의료기기 재평가 실시에 관한 기준1217일 개정했다. 검역본부는 동물약품 업계가 소수 축종에 허가된 신약의 재심사에 필요한 조사대상 동물의 섭외 등에 어려움을 호소해 사슴 등 소수 축종 조사 대상 동물을 연간 2개소 200두에서 60두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으로신약 등의 재심사 기준을 개정해 업계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간 동물용 의약품 및 동물용 의료기기 재평가 시 업체별·품목별 재평가 시안에 대한 충분한 검토 기간을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재평가 시안의 업체 열람 기한을 기존 20일에서 30일로 연장하는동물용 의약품 및 동물용 의료기기 재평가 실시에 관한 기준을 개정해 동물용 의약품 및 의료기기 업계의 편익을 도모했다.

검역본부 이연섭 동물약품 관리과장은 이번 고시 개정은 재심사에 대한 업계 부담을 완화하고, 재평가 시안에 대한 충분한 의견제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검역본부는 동물약품 정책과 산업이 상생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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