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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5/24  현대축산뉴스
팜스코 CSY2200 Club 시상 릴레이
최고 성적, CSY 2,606kg, MSY 28.1두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2022년 성적 우수농장을 시상하고 성적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CSY 2200 Club 시상을 지난 4월 경기북부 지역에 이어 5월 충청·전라 지역에서도 진행했다.

팜스코의 CSY2200 Club은 연간 모돈당 출하체중 2,200kg 이상을 달성한 농장의 그룹으로 2022년에는 총 31개 농장이 선정됐다. 5월 시상에서는 31개 농장 중 총 17개 농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CSY2200MSY25두 이상 수준을 달성하면서 규격돈을 출하하고 지육률도 78%로 높게 유지해야 달성할 수 있다.

양돈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매우 우수한 성적이다.

5월 수상한 17개 농장의 평균 성적은 CSY 2,258kg, MSY 25.3두로 한돈평균 17.1두 대비 8.2두가 높다.

MSY 17두 성적이면 한돈 평균 손익분기 돈가는 5,400/kg 수준인데 CSY2200 수상농가들의 성적은 BEP 4,300/kg으로 무려 1,100/kg 이상의 손익분기 돈가 경쟁력을 더 확보하게 된다.

17명 중 최고 성적은 만호농장(이형동 대표)이다. 만호농장은 CSY 2,606kg, MSY 28.1두이다.

만호농장은 성적의 비결로 전체적인 시스템을 단순화시켜 농장을 효율적으로 운영고 있다. 모돈 파트(임신, 분만)가 가장 중요해 모돈 바디 위주로 중점 관리하고, 종부 시 교배적기를 잘 캐치했다. 분만사에서는 간호 분만을 조치하다 보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했다.

수상자들은 팜스코가 권장하는 사료 프로그램을 구간별로 준수해 급여했더니 이유체중이 증가하고 이유 두수도 향상했다고 했다. 좋은 품질과 여러 실험을 거쳐 만든 사료인 만큼 믿고 급여하니 출하 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팜스코 지역부장이 파트너로서 농장을 생각하는 것이 느껴진다며 돈 벌어주는 진정한 파트너라고 전했다.

CSY 2200 Club 성적 비결은 팜스코 TV를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양돈 산업의 대표 리더 CSY 2200 Club 시상은 6월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팜스코 관계자는 2022년 최고의 성적을 낸 수상농장에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2023년에는 최고의 생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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