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회사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로그인  l  2022.12.8 (목)
 정책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hyunchuk.co.kr/news/9717
발행일: 2022/11/25  현대축산뉴스
최고의 한우·육우·한돈·계란 생산 축산인 선정
축산물 품질평가대상 시상

20회 전국 축산물 품질평가대상시상식이 1123일 축평원 세종홀에서 있었다.

올해로 스무 해를 맞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최고품질의 축산물을 생산한 축산인을 시상하는 행사이다.

축산농가에 고품질 축산물 생산 동기를 부여할 목적으로 한우·한돈·육우·계란 부문으로 나누어 1년간 축적한 축산물 등급판정 결과를 활용해 시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박병홍 축평원장, 이승호 축산 관련 단체 협의회장을 비롯한 각 분야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해 우수 축산인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영예의 대통령상은 한우 부문의 황인수(경남 밀양) 씨가 수상했다. 1++등급 출현율은 전국 평균 수치인 37%보다 57.8% P 더 높은 94.8%를 기록했다.

1+등급 이상 출현율도 98.3%로 매우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평균 근내지방도 수치도 8.5를 기록하여 전국 평균 수치인 6.1을 크게 상회했다.

국무총리상은 한돈 부문의 남기석(경남 함양) 씨가 수상했다. 연간 총 5,225마리를 출하해 전국 평균 1+등급 이상 출현율인 36%보다 29.6% P 더 높은 65.6%를 달성했다.

최우수상인 농식품부 장관상에는 한우 부문 권순자(충남 예산) , 육우 부문 임근송(경기 안성) , 한돈 부문 김인수(세종시) , 계란 부문 이한석(경기 포천) 씨가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통령상 수상자 황인수 씨는 고품질 한우 생산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농식품부 장관께 직접 상을 받으니 그간 노력을 보상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정황근 장관은 이번 시상식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한 축산인들이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전국의 우리 축산인들이 고품질 축산물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  전체기사  l  기사제보  l  자유게시판 l 
 지난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