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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03  현대축산뉴스
설 명절 성수식품 전국 일제 점검
업체 총 2,800여 곳 대상으로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3일부터 1월 9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설 성수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선물·제수용으로 소비가 많은 건강기능식품, 축산물, 한과, 전통주 등을 제조하는 업체와 제수용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업체 총 2,8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냉장‧냉동 보존기준 준수 △식품의 위생적 취급 준수 여부 등이다.
위생점검과 함께 선물·제수용 식품을 대상으로 유통단계 수거·검사와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한다.
유통단계 식품에 대해서는 사과‧배‧떡․한과‧굴비‧전통주‧포장육‧건강기능식품 등 1,800여 건을 수거해,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항목을 집중검사한다.
통관단계 식품에 대해서는 △과채가공품 ‧식물성유지류‧견과류 등 가공식품 △목이버섯‧도라지‧양념육‧명태‧문어 등 농‧축‧수산물 △건강기능식품을 대상으로 중금속, 동물용 의약품, 잔류농약 등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위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은 신속히 회수·폐기해 부적합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보다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해 위해가 우려되는 식품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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