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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05  현대축산뉴스
나눔 축산운동본부, 가금단체에 격려금 전달
한국토종닭협회 찾아 임직원 격려

▲ 나눔 축산운동본부 안병무 상임공동대표(오른쪽)가 고병원성 AI 방역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 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을 위로했다.
 
(사)나눔 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안병우·이승호)는 1월 4일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를 방문해 최근 고병원성 AI 확산세로 방역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정진 회장과 임직원을 위로 했다.
축산나눔운동본부는 대한양계협회, 한국오리협회, 한국육계협회에도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안병우 상임공동대표(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근 고병원성 AI가 전국적으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가금생산자단체와 축산농가들이 고통을 겪고 있고, 지역에 있는 공동방제단이 방역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국민과 축산인들을 위해 노력하는 가금생산자단체와 공동방제단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밝혔다.
한편 범 축산업계의 사회공헌운동체인 (사)나눔 축산운동본부는 지난해에도 범 농협 비상방역대책본부와 공동으로 방역 기금을 모금해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노력했고, 지속적으로 방역현장에 생석회, 소독약 등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첫 고병원성 AI가 발병한 경기도 연천·김포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방역활동을 위해 축산생산자단체와 차단방역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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