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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7/15  현대축산뉴스
스마트팜 청년교육생 208명 선정
20개월간 스마트팜 교육 수료 후 창업지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스마트팜 청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2023년 신규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해 창농이나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에 특화된 20개월 장기 전문교육과정으로, 2018년부터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운영하고 있다.

올해 모집에는 770명이 지원하여 역대 최고 수준인 3.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창업 의지와 목표, 영농계획 구체성과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교육생의 특성을 살펴보면 평균연령은 31.1, 농업에 종사한 적이 없는 비농업계 참여율(71.2%)이 높은 편이다.

여성 교육생은 작년과 비교해 8명이 늘어난 60(28.8%)으로 해마다 지원자가 늘어나고 있다.

농식품부는 9월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교육 수료생에게는 임대농장 입주 우선권, 청년 스마트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 부여, 청년후계농 선발 시 가점 등 다양한 창업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혁신정책관은 보육센터 청년 교육생들이 실제 스마트팜 창업을 통해 우리 농업의 혁신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마련과 창업자금 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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