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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8/03  현대축산뉴스
추경예산 28억 원 확보해 폭우 피해농가 지원
나눔 축산봉사단 주축 총 596회 사업 실시

나눔축산운동본부(안병우·김삼주 상임공동대표)82일 농협중앙회 본관 2층 화상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나눔축산운동본부 금년 상반기 사업성과를 보면 정기 회원수 12,582, 후원금은 13517십만 원을 모금했다.

183개의 나눔 축산봉사단을 주축으로 6월 말 기준 사무국 사업 525, 도지부사업 29, 지정목적사업 42회 등 총 596회의 사업을 실시했다. 사업비 14억을 집행해 목표대비 41%의 진척률을 보였다.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후원활동을 전개해 따뜻한 사회구현에 앞장서고, ESG 활동의 일환으로 방취림 34,064그루를 식재하고 19 농가의 벽화그리기로 축산이미지 개선에 앞장섰다.

또한, 경종농가에 대한 긴급지원 활동과 튀르키예 지진피해 긴급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축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소비자 단체 및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축산 바로 알리기 전국 순회 교육을 다섯 차례 진행해 소비자에 대한 축산물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었고 농촌의 다문화가정을 초청 축산현장 체험 행사, 저탄고지 심포지엄 개최, 지역주민과 축산인들을 위해 희망 나눔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등 오프라인 행사를 활발히 전개했다.

현재 축산 농가는 전체 회원수의 10% 수준인 1,295명에 불과해 ’23년 하반기부터 나눔 축산 회원 증대 운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기부금 목표 22억을 달성해 사회공헌 단체로써의 소임을 다하기로 했다. 축산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소비자에게 축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심포지엄, 한방 의료 봉사 등을 지속 추진 할 예정이며 특히, 의결사항으로 상정한 28억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해 폭우로 고통 받고 있는 피해 농가를 조속히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 앞서 2013년부터 10년간 나눔축산운동본부에 개인적으로 기부 활동을 통해 소비자·농업인·축산인이 상생하여 행복한 사회를 구현하는데 이바지해온 대전충남우유농협 김영남 조합장, 부산축산농협 김태용 조합장, 한국오리협회 허관행 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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