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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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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25  현대축산뉴스
지자체 ASF진단능력 평가모두 적합
유전자진단법 ELISA 진단 능력 평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진단 숙련도 평가를 91일부터 97일까지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숙련도 평가는 전국 시도 가축방역기관 18개소를 대상으로 ASF 항원과 항체 진단 능력 평가를 위해 실시됐다. 평가 결과, 모든 기관이 적합 판정을 받아 국내 ASF 정밀진단체계에 이상 없음이 확인되었다.

숙련도 평가에 앞서, 검역본부는 시도 가축방역기관의 진단 담당자를 대상으로 829일부터 831일까지 ASF 질병이해, 진단 이론 및 항원항체 진단 실습 등의 교육을 실시해 각 기관이 정도관리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검역본부는 2018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ASF 정밀진단 교육과 정도관리를 실시하여 국내 ASF 진단체계 구축과 진단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양돈농가에서 ASF 발생 시 질병 확산 차단에 기여하고 있다.

강해은 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장은 “ASF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확산 차단을 위해 시도 가축방역기관의 검사역량을 주기적으로 평가해, 정밀진단의 숙련도가 최고 상태로 유지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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