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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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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0/25  현대축산뉴스
제일사료, 제6회 난중일기 성공적 개최
양계 산업 전반 돌아보고 내일 준비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지난 1019일 전주에서 제 6회 난중일기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약 50여 명의 사양가들이 함께했다.

이날 양계 PM 이정우 부장의 양계 시황 발표에서 지금 우리는 3고 시대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10년 후 세계 아시아 주요국의 계란 성장이 약 8% 증가를 나타낼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의미 있고 성공적인 사업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정우 양계 PM단기적인 시장 악화를 걱정하기보다는 농장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고 말했다.

J3 영업본부 마승혁 부장은 생산성향상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 CPR’ 발표를 통해 천하제일사료의 다양한 양계 전문 과학 서비스 소개했다아울러 양계 질병 상황과 CPR 제품의 개발 배경, 활용 방법, 실증 등 강의를 했다.

대영농원 정한민 본부장이 ISA의 역사와 품종 특성에 대해 설명했고, 호남 양계대리점의 고객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6회 전북 양계심포지엄 난중일기는 시장상황에 맞는 해결방안과 함께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등 지역 내 비중 있는 행사로 탄탄히 자리매김했다.

J3 영업본부장 정권성 이사는 지금 우리 양계 농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생산성이다. 고객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천하제일사료는 머리를 맞대 소통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 난중일기를 개최했다. 앞으로도 천하제일사료는 가치 활동에 주력해 어려운 시장을 극복하는 데 선봉 역할을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난중일기는 2011년부터 시작된 호남지역 행사로, 전라북도 산란계 사양가들과 함께 소통하며, 양계 산업을 전반적으로 돌아보고 내일을 준비하는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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