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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28  현대축산뉴스
동물약품협회 제22대 정병곤 회장 7월 1일 취임
“더 크게 더 멀리 보자” 마음가짐으로 최선 다해

한국동물약품협회 제22대 회장에 선임된 정병곤 회장 임기가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취임식 행사는 갖지 않기로 했다.

정병곤 회장은 협회의 50년 전통을 계승하고, 산업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더 크게 더 멀리 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물 안전, 항생제 내성, 환경문제, 동물복지, 반려동물 및 원 헬스(One-Health) 등 새로운 업무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동물약품 산업은 축산업의 동반 산업이며, 성장 가능한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하고 "최근 전염병 시대에는 안보산업으로까지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동물약품 산업이 한 층 더 도약하고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정병곤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동물약품 산업의 가치와 협회의 위상을 크게 높인 전임 회장의 사업계획을 차질 없이 수행할 계획이다.

협회 설립 목적인 회원사의 권익보호, 산업발전, 회원사의 화합과 소통을 우선으로 하면서, 내부 직원 만족도도 높여 고객사에 대한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업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가감 없이 공유하는 등 민·관 소통 강화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정병곤 회장은 회장단, 이사회에 의해 추천돼 임시 서면총회를 거쳐 선임됐다.
임기는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로 내년 총회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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