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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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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19  현대축산뉴스
한국양돈CEO포럼 ,한국양계포럼 발족⑪
한국양돈CEO와 한국양계CEO 발간이 도화선

현대양돈은 양돈산업의 혁혁한 최고 지도자들로 구성된 한국양돈CEO30인선 단행본을 발간케 된다. 이를 계기로 단행본에 수록된 인사들이 자연스럽게 포럼을 구성키로 의견이 모아졌다.

20138월 발족한 양돈포럼은 산, , 연 주요 인사들이 망라된 것이 특징이다. 양돈산업의 현안과제 모색과 해결 방안 등이 주요 토의 과제로 등장했다. 양돈산업의 장, 단기 전망을 비롯한 합리적인 해결방안, 회원 상호 간 정보교류, 친목도모 등은 양돈 산업 발전 토론의 장으로 불타오르기 시작했다. 회장은 대한수의사회 김옥경 회장이었다.

현축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한국양돈 CEO 오피니언 리더 30인선 등을 펴내며 양돈포럼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 현대양돈은 그간 한국의 종돈장, 최신 양돈시설, 합리적인 축분뇨처리, 무창돈사시설, 돼지인공수정 등과 돼지 선발이용과 사양관리(최진성), 최신 돼지질병과 사양실무(김태주 외) 등 양돈전문 단행본을 발간한 바 있다.

한국양계포럼은 한국양계CEO48인선발간을 계기로 201410월 발족됐다. 양계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인사들의 경륜과 경험을 되살려 양계산업 발전을 더욱더 가속화시키기 위함이었다.

양계포럼은 AI종식문제, 닭고기 자조금과 육계전망, 계란자조금, ICT 융복합에 따른 양계산업 경쟁력 제고, 토종닭 산업전망, 계란 위생관리, 계란안전관리, 양계산업의 비전과 미래 등을 주제로 폭넓은 현안 문제를 도출하는 등 양계산업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초대 회장은 서부사료 정세진 회장이었고, 현재는 석봉농장 오세을 회장이다.

현축에서는 그간 합리적인 양계경영을 비롯한 단행본과 한국가금산업의 거목 30인선, 한국양계산업의 선구자등을 발간한 바 있다. 또 한 양계컨설팅 포탈시스템(유종철)등을 발간함으로서 우리나라 양계산업과 양돈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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