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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25  현대축산뉴스
토종닭협, 식당 세 곳 ‘한닭인증점’ 추가
인증 받은 영업점은 전국 79 개소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토종닭 우수성 홍보를 위해 9, 10월에 서대문 평양옥, 청주 토종이닭, 제주 예촌 연수네 가든 등 세 곳의 식당을  ‘한닭인증점’ 으로 추가했다.
한국토종닭협회는 인증 관리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우수업소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한닭’ 판매점에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 서대문 평양옥
 이는 엄격한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한닭 인증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토종닭을 신뢰하고, 우리 종자 토종닭에 많은 관심을 갖게하기 위해서다.
코로나19 때문에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됐다. 때문에 중·소상공인의 매출이 크게 떨어졌다.
토종닭협회에서는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소비자에게 토종닭의 우수성을 알리고, 토종닭 판매 인증점을 응원하고 있다.
가마솥 토종닭 전문식당 서대문 평양옥(대표 최봉기) 인증점은 34년째 운영중이며, 지난 4월 중소기업벤처부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또한 서대문 평양옥인증점은 사계절 가마솥을 이용해 24시간 끓여내 맛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요리를 연구하고 있다.
우리종자 토종닭을 숙성해 가마솥에서 여러 약재와 장시간 끓여낸 고소하고 진한 맛을 우러내고 있다.
 

▲ 청주 토종이닭
청주 토종이닭(대표 조중기) 인증점은 토종닭 전문 치킨인증점으로 토종닭 치킨과 닭 볶음탕을 판매하고 있다.
부설 판매점에서 토종닭 생닭과 부분육을 별도로 판매를 하고 있다. 토종이닭 인증점은 토종닭 전문 치킨 프랜차이즈 사업도 하고 있다.
 제주 예촌 연수네 가든(대표 조민규) 인증점은 한라산 200고지에 있다.
 토종닭 농장을 25년동안 운영하면서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사육하고 있다.
농장에서 자생하는 황칠나무와 엄나무 등, 각종 약재로 육수를 손님에게 내놓아 탁월한 맛을 지녔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 제주 연수네가든
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인증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토종닭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메뉴개발을 부탁드린다”며 “토종닭협회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판촉‧홍보 활동을 통해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토종닭협회 한닭인증제는 토종닭 농가들의 사육의지를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토종닭산업의 건정한 유통시장 조성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토종닭 인증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인증을 받은 영업점은   전국 79개소이며, 지역별 인증현황과 위치 영상은 토종닭협회 홈페이지(www.knc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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