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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27  현대축산뉴스
11월부터 비료업체 점검
유기질 비료업체 현장 점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1월부터 비료 생산업체 점검 및 불량비료 신고전화 운영 등 비료 품질관리 업무를 본격 추진한다.
비료 품질관리 업무는 비료관리법 개정으로 올해 8월 12일 농촌진흥청에서 농관원으로 이관됐다.
농관원은 업무 이관에 따라, 비료 품질관리 관련 행정규칙 제정, 비료 품질관리 업무매뉴얼 마련 및 지원·사무소 담당직원 교육, 비료업체 간담회 개최 등 비료 품질관리에 필요한 준비를 해왔다.
농관원은 11월 중 지자체와 협력해 정부지원 유기질비료생산업체 490 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농관원은 지역 사무소가 관할 지자체와 협력하여 점검 대상 업체를 선정하고, 비료업체의 불법원료 사용 여부, 비료 생산 및 판매기록 관리, 생산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정부지원 유기질비료 생산업체를 중심으로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일반비료 업체까지 점검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여 비료관리법에 따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량비료 유통에 따른 농가 피해예방 등을 위해 11월부터 불량비료 신고전화(전국 어디서나 1588-8112)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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