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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2/02  현대축산뉴스
체리부로, AI 방역 고삐 더 조인다
농장 차단설비 보강, ‘언택트’관리 강화


최근에 AI가 오리농장에서 발생하고 있고, 철새 도래지 중심으로 항원이 계속 검출되자 (주)체리부로(대표이사 회장 김인식)는 AI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농장 차단시설을 보강하고 언택트 방역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우선 ‘사료빈’이 각 계사별로 설치되어 있는 노후한 종계장은 그동안  별도의 사료차량을 구입해 농장 밖에서 사료를 환적해 농장 안에서 운행하는 방식으로 차단방역을 해왔으나, 이번에 메인 빈과 이송라인을 보강해 사료차량의 농장 진입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AI특별방역기간’ 중 사육 담당자의 농장 출입제한 조치로 파생된 성적 저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금년 1월부터 추진해왔던  체리부로의 「CCTV 방역관제센터」를 통한 농장 언택트 관리도 방역 활성화 차원에서 CCTV를 설치했거나 ‘방역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육계농가에게는 사육비를 kg당 5원(앱) ~ 10원(CCTV)씩 더 지급해 주고 있다.

그동안 CCTV 설치 등 체리부로의 방역 인프라 사업에 참여했던 농가의  성과를 분석해 본 결과, CCTV를 설치한 농가는  미설치 농가에 비해 방역 효과뿐만 아니라 사고 예방과 사육성적 등이 좋아져 사육비를 더 받게 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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