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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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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1  현대축산뉴스
ASF 신속 진단시스템 구축
전국 모든 시도 가축방역기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022년 11월 10일 경상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서울시 등 특·광역시를 제외한 전국의 모든 시도 가축방역기관이 아프리카 돼지열병 신속 진단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된 시도는 관할 지역 내 감염 의심축의 시료를 즉시 검사·확진할 수 있어, 지자체 중심의 보다 신속한 방역조치가 가능하게 되었다. 과거 정밀진단기관이 지정되지 않은 시도는 검사시료를 국가표준실험실이 있는 검역본부로 보내서 확진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검역본부는 시도 가축방역기관이 정밀진단기관 지정 신청 전에 필요한 시설, 장비 확보뿐만 아니라 진단인력의 진단 역량과 운영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기술적 자문을 해왔다.
검역본부 강해은 해외 전염병 과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염 야생 멧돼지가 충북, 경북까지 남하해 지자체 중심의 신속 진단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지정된 정밀진단기관의 진단역량이 꾸준히 유지될 수 있도록 교육, 정도(精度) 관리, 현장점검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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