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회사소개  l  찾아오시는길  l  로그인  l  2023.1.28 (토)
 정책 
 이슈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hyunchuk.co.kr/news/9735
발행일: 2022/12/03  현대축산뉴스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에 적극 나서
배달앱 등에서 홍보 계획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물 위생등급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음식물 위생등급제는 지난 2017년 5월부터 시작된 제도이다.
음식점 위생 상태를 평가해 점수에 따라 등급에 따라 메우 우수★★★, 우수★★, 좋음★ 등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식약처 권오상 차장은 최근 위생등급을 받은 제주 서귀포시 소재 일반음식점을 12월 2일 방문해 위생등급 지정을 격려하는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의 자긍심을 높이고 음식점 위생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전국의 영업자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은 돈가스를 주로 판매하는 음식점으로 조리 시 기름을 많이 사용해 주방 청소 등 위생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영업자의 적극적인 위생관리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매우 우수’ 업소로 지정됐다.
권오상 차장은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도내 음식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노력해주신 음식점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위생등급 지정을 받은 위생적인 업소라는 자부심을 갖고 제주도의 다른 음식점도 위생등급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솔선해 줄 것”을 강조했다.
식약처는 국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확대하고 배달앱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 관련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l  전체기사  l  기사제보  l  자유게시판 l 
 지난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