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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1/28  현대축산뉴스
육지에서 김 양식할 수 있는 스마트 신기술
3만 평 바다 양식장 면적 50평으로 축소, 600배 경제적 효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2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육지에서도 김을 양식할 수 있는 신기술을 보유한 스마트씨코리아 김일준 대표와 관계자들을 만나 친환경 스마트 양식 육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 사장은 김은 바다의 반도체이자 수산물 수출 1위 품목이지만 기후변화에 따른 어장 환경 변화로 김 품질 저하와 생산량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앞으로 양식산업에 기술을 접목한 첨단 스마트 양식으로 수산자원의 고부가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마트씨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김 양식 거치대를 개발해 연중 육상 김 양식 시대를 열었다.

3만 평의 바다 양식장 면적을 50평으로 축소해 600배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해 냈다.

또한, 태풍 등 기후 영향을 받지 않고 김 생산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 고품질의 김을 안정적으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바다 김 양식 시 방사능, 중금속 등으로 김 양식에 의한 해양오염과 생태계 파괴 등 환경문제도 육상 김 양식으로 해결해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김 생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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