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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01  현대축산뉴스
동물약품 산업 도약할 수 있는 한 해로 만들어야
동물용 의료기기 GMP 도입 등 다방면 지원 강화

한국동물약품협회(회장 정병곤)는 지난 2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2층 상생룸에서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 1부 행사에서는 2022년도 동물용 의약품 수출 유공업체로 선정된 제일메디칼코퍼레이션 박성진 부사장, 코미팜 이상호 이사, 대상유주현 과장, 고려비엔피 고영훈 과장, 중앙백신연구소 김새진 대리에게 협회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날 정병곤 회장은 개회사에서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 ASF·HPAI 발생, 인체 제약사들의 반려동물약품 산업 진입 시도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회원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동약업계가 하나가 돼 위기를 극복하고 2023년도를 동물약품 산업이 도약할 수 있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이명헌 동물질병관리부장은 축사를 통해 “2027년 동물약품 수출액 6억 불 달성과 수출 비중 60%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동물용 의약품 전산관리시스템을 재구축 하고 동물용 의료기기 GMP 도입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2부 행사에서는 총회 안건으로 상정된 2022년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이사회 위임()을 심의하여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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